|
전달식에서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구세군의 이웃을 위하는 지속적인 행보에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의미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오랫동안 구세군을 믿고 후원해 준 현대해상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