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항시, 올해 과수산업 육성시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901000938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2. 19. 1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강덕 시장이  최우수상을 받은 농업정책과 직원과 축하 하고
이강덕 포항시장(왼쪽 네번째)이 과수산업 육성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농업정책과 직원과 축하하고 있다./제공=포항시
경북 포항시는 지난 16일 경북도가 주최한 '22년 과수산업 육성시책 평가 시상식'에서 경북 23개 시군 중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경북도 과수산업 육성시책 평가는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월부터 11월까지 각 시·군의 과수분야 국·도비 공모사업 예산 확보 노력, 예산 집행 적정성, 과수산업 육성 지자체 노력, 기관장 관심도 및 업무협조도, 기타 등 5분야 9개 항목을 평가한다.

포항시는 2023년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국비 공모사업에 전국 13개소 중 3개소 최다 선정돼 5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노동력절감 및 안전장비 지원, 과실전문생산단지 유지보수, 유기질비료 등 18개 사업에 25억 원을 자체 편성해 과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등 이번 평가에서 국·도비 공모사업 예산 확보 노력, 자체사업 추진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 지역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발맞춰 신규시책 발굴 등 지역 과수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