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바이오 미래산업 집중육성, 청년 및 직접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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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미래산업 대전환으로 좋은 일자리가 함께하는 익산'을 비전으로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바이오산업 집중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직접일자리 지원 등 128개의 세부사업을 통해 7800억원을 투자해 고용률 64.5%, 7만개 이상 일자리창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5대 핵심전략으로 △미래산업 육성으로 혁신성장형 일자리창출 △청년이 모여드는 청년 일자리정책 △일자리 서비스 역량 강화 △익산형 지역경제 안정망 구축 △대상별 일자리 확대 및 자립역량 강화로 정하고 민선8기 공약사항과 적극 연계해 추진한다.
특히 신성장 산업 및 청년 일자리 육성과 함께 경기침체에 따른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경제 안전망과 자립역량 강화에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전략인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의 일환으로 수립됐다.
정헌율 시장은 "시에 특화된 일자리정책을 펼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