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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별과 만남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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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3. 01. 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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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1 사본
2022년 임인년(壬寅年) 마지막 날인 31일 세종시 연서면 인근에서 올해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위 사진).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날인 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구름에 가려 볼 수 없었던 해가 오전 9시경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세종=정재훈 기자 hoon79@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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