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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순창군수, 9일부터 11개 읍면 군민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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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1. 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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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불편사항 및 마을 현안사업 청취 등 군민 공감 소통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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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최영일 순창군수가 새해 첫 공식 행보로 11개 읍면 전체 마을 방문 실시를 통해 군민들과의 공감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제공 = 순창군
전북 최영일 순창군수가 새해 첫 공식 행보로 11개 읍면 전체 마을 방문 실시를 통해 군민들과의 공감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순창군은 9일부터 시작한 마을 방문은 이달말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전체 마을 개별 방문을 추진한다.

마을 방문에서는 이장 등 마을 구심체와 만남을 갖고 민선 8기 당선 이후 군정 주요 성과와 군정 5대 지표인 분야별 업무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군은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해당 실국장과 팀장들을 동행하여 마을을 방문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주민숙원사업들을 현장에서 청취하려고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방문 계획은 인계면을 시작으로 적성면, 동계면, 구림면, 유등면, 팔덕면, 쌍치면, 복흥면, 금과면, 풍산면, 순창읍 순으로 진행된다.

최영일 군수는 "전국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군민 중심의 공감 소통행정을 추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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