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북구, 공동주택·안전취약시설 등 민관합동 안전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0010005249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1. 10.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13일까지 총 19곳 대상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조치
성북구
성북구청 /제공=성북구
서울 성북구가 공동주택의 급경사지와 안전취약시설에 대해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13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점검은 건축, 토목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성북구청 주택정책과 합동으로 추진 중이다.

안전점검은 공동주택 급경사지 11곳과 안전취약시설 8곳 등 총 19곳을 점검한다.

점검은 안전점검표에 의한 중점검검과 종합적인 육안점검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급경사지의 △비탈면 시설 이상 △균열 등 상태 △낙석발생 우려 여부 와 안전취약시설의 △건축물의 지반침하 △균열과 부등침하 △구조적 균열 및 변형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긴급 안전조치 후 소관부서를 통해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후속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전문성이 확보된 외부전문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제거하고,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