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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상품권은 18~19일 '서울페이플러스'를 비롯한 5개 구매 결제앱에서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원활한 상품권 구매를 위해 이틀에 나눠 발행해 동시 구매자를 최대한 분산할 예정이다.
18일 오전 9시 강북구와 광진구 등을 시작으로 13개의 자치구의 상품권이 판매되며 다음 날인 19일에는 중구와 강동구를 시작으로 12개 자치구의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시는 동시 접속자 폭주를 막기 위해 상품권 판매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맹점 찾기(내 주변 맹점 찾기 포함) 등 일부 기능을 제한할 예정이다.
박재용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설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 보호와 가계의 경제부담을 경감하고자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게 됐다"며 "이번 발행으로 시민분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