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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에서 진행하는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단체를 선정한다. 으뜸파트너는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 3개 분야에서 선발된다.
센터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원활동 협조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해 사회단체 분야에서 선정됐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등 후기청소년 발굴과 연계 지원 활동'을 통해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
센터는 금천경찰서와 함께 월 1회 정기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 밀집 지역으로 찾아가 현장에서 상담,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진행했다.
센터는 또 청소년 권리보장과 범죄예방을 위해 카드뉴스, 포스터를 공동 제작하는 등 홍보활동도 펼쳤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행정의 역할은 사회적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을 통해 안전한 금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