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관악구, 제32기 관악시민대학 수강생 55명 선착순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3010007087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2. 13. 12: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대 사범대 교수진, 역사·문화·인문 교양 등 강의
rhks
관악시민대학에서 평생학습 강좌에 참여하는 수강생들 /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는 '제32기 관악시민대학' 수강생 5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관악시민대학은 관악구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이 함께하는 학·관 협력 평생학습 강좌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수진이 역사, 문화, 인문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구민 눈높이에 맞춘 강좌를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관악구청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장의 명의로 된 수료증과 관악시민대학의 심화 과정인 관악시민대학원 학습 기회도 주어진다.

교육은 오는 3월 8일~6월 14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구 평생학습관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5만원이다.

관악구민은 이달 13일부터, 타 지역주민은 20일부터 구 교육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관악시민대학은 구와 서울대학교가 17년간 함께 해온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