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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시민대학은 관악구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이 함께하는 학·관 협력 평생학습 강좌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수진이 역사, 문화, 인문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구민 눈높이에 맞춘 강좌를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관악구청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장의 명의로 된 수료증과 관악시민대학의 심화 과정인 관악시민대학원 학습 기회도 주어진다.
교육은 오는 3월 8일~6월 14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구 평생학습관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5만원이다.
관악구민은 이달 13일부터, 타 지역주민은 20일부터 구 교육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관악시민대학은 구와 서울대학교가 17년간 함께 해온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