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직군 1237명·기술직군 등 1083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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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신규 공무원 공개경쟁에서 1969명을 경력경쟁에서 35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지난해 대비 1397명 감소했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237명, 기술직군 1076명, 연구직군 7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184명, 8급 5명, 9급 2124명, 연구사 7명이다.
시는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에서 205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제2회 시험에서는 261명을 뽑는다.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 달 13~17일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0일 실시하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7월 12일로 예정됐다. 최종합격자는 9월 13일에 발표할 계획이다.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6월 중 공고 예정으로 7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0월 28일에 필기시험을 실시된다.
시는 채용 수요의 감소에도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구분 모집 인원은 법정 의무 고용 비율을 상회하도록 유지했다.
정상훈 행정국장은 "서울이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 도시', 매력이 넘치는 '글로벌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