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방시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에 2억 기부…BTS·뉴진스 이어 기부 릴레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701000998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2. 17. 1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방시혁
방시혁 의장/제공=하이브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 피해 주민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17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방 의장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앞서 지난 13일 하이브가 5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방 의장도 동참했다. 기부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 의장은 평소 음악 창작자이자 기업인으로 성장하기까지 받은 도움과 지지를 사회에 환원하는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번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의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이브는 소속 가수와 계열사들이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날 오전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함께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긴급 구호 활동을 위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알렸다.

또한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제이홉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 캠페인에 각 1억 원씩 기부했다. 제이홉은 유니세프를 통해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한 바 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