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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4개동, 1806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84㎡ 70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19가구 △59㎡ 607가구 △84㎡ 74가구 등이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회기역과 1호선 외대앞역이 인접하다. 또 망우로, 한천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도 가깝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신축 브랜드 대단지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를 조성토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