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회째를 맞는 목포문학박람회는 '청년이 찾는 큰 목포' 시정 방향에 맞춰 청년·신진작가를 주테마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독립서점·출판협회·문학창업 등 문학산업과 연계하고 전국단위 대규모 문학대회 개최, 목포문학관을 중심으로 디지털문학 콘텐츠 체험·전시관을 운영한다.
또 문학과 목포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연계한 목포 문학관광상품과 MZ세대·가족단위·학생 등을 주타겟으로 한 디지털 문학콘텐츠, 나만의 책방 만들기 등 참여·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찾고 싶은 문학도시 목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자문단 및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목포문학박람회 기본계획을 확정한다.
시 관계자는 "문학을 테마로 전국 유일 목포문학박람회인 만큼 다시 찾고 싶은 문학박람회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문학박람회가 국내 최대 문학행사, 문학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