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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는 4코스로 준비된다. 애피타이저로 '봄 주꾸미 세비체'를 제공한다. 타우린 성분이 가득해 피로 해소에 탁월한 주꾸미와 해산물을 회처럼 얇게 잘라 차갑게 먹는 중남미 대표 음식 세비체에 봄나물을 곁들여 입맛을 돋운다.
이어 '완두콩 크림수프'를 맛볼 수 있으며, 메인 요리로는 '와규 채끝 스테이크'와 '도미구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메인 요리에는 가니쉬(Garnish)로 제철 야채를 풍성하게 장식한다. 후식으로는 '쑥 무스'와 '라즈베리 젤라토'가 준비돼 있다.
7코스로 마련되는 디너에는 '해산물 프레골라 파스타' '배추 그라탕' '블루 멜로우 레몬 소르베'가 추가된다. 특히 배추 그라탕에는 호두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여 이용객은 와인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런치 코스는 매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에이용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식탁 위의 봄'을 콘셉트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코스 메뉴를 기획했다"며 "낮에는 따스한 봄볕과 함께 런치 코스를, 밤에는 파노라마 한강뷰에서 황홀한 야경을 감상하며 더욱 풍성한 디너 코스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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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는 2017년 11월 서울 교통의 중심 용산역 앞에 개관했다. 고층타워 3개 동을 이어 용의 형태를 형상화한 서울드래곤시티는 '호텔플렉스'라는 새로운 개념을 국내 최초로 제시했다.
아코르호텔 그룹의 4개 호텔(그랜드 머큐어 · 노보텔 스위트 · 노보텔 · 이비스 스타일)은 1,700개 객실, 11개 레스토랑과 바, 49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시설 등을 갖춰 풀 스펙트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객실 내에 취사 시설을 갖춘 하이엔드 레지던스 호텔 그랜드 머큐어부터 해피 무드 어반 캐주얼 호텔 이비스 스타일까지 4개 타입으로 구성돼 다양한 목적의 투숙객을 폭넓게 아우른다. 2022년 1월 총 19개의 별을 현판에 올리며 대한민국 최초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19성(星)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