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청춘콘서트와 청년고리 프로젝트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5010002825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4. 05. 1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영천시 청년행복도시가 오는 7일 영천 우로지 공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청춘콘서트와 청년고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올해 새롭게 개최되는 청춘콘서트는 따뜻한 봄밤,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밴드 공연, 무용,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년세대 간 소통과 나눔을 통한 화합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년고리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들이 직접 만든 특색 있는 소품(메모지, 그립톡 등), 로컬푸드, 유리공예, 목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볼거리를 선사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이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린다.

특히 이번 청년고리 프로젝트는 '영천 청년센터 메타버스 체험존'을 오픈해 영천 청년들이 운영하는 가게들을 가상으로 방문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청년 셀러들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년 축제가 청년 걱정과 고민을 해소하고 그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의 땅, 영천시가 되도록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