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동구, 찾아가는 인지상담소 운영 재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1010006020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4. 11.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411 성동구_찾아가는_인지상담소_치매검진
찾아가는 인지상담소에 방문한 성동구민이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성동구
서울 성동구가 동 주민센터 순회 치매검진프로그램인 '2023 찾아가는 인지상담소' 운영을 재개한다.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는 거주지와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인지선별검사,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다.

구는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순회검진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치매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구는 왕십리도선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7개 동별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며, 검진을 원하는 구민은 거주하는 동과 상관없이 일정에 따라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를 통해 무료 치매검진을 받으시고, 치매를 예방하여 행복한 노년의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