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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건축여행 직업탐방은 청소년들이 건축가, 건축기술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공사 현장과 유명 건축물을 직접 탐방해 건축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다음 달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을 방문하고 6월에는 해방촌과 9월에는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을 탐방한다. 민주인권기념관은 오는 6월에 리모델링 후 재개장할 예정이다.
직업탐방은 11월까지 총 12회를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구내 청소년(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대상이며 건축에 관심 있는 학생을 학교장의 추천으로 회당 20~30명 선정해 진행된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이번 현장 탐방을 통해 건축 문화 전반에 대한 인문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