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삼각지에 문을 연 소파 튜토리얼은 일룸의 모듈형 소파 밴쿠버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오픈 3일만에 1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이번 팝업은 머지와의 협업을 통해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흥미로운 거실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나만의 개성 있는 밴쿠버 소파 활용법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일룸은 머지 버블머그에 밴쿠버 소파의 컬러를 입힌 '블루포그 버블머그'부터 나만의 작은 공간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밴쿠버 미니룸 아크릴 피규어 등 팝업 공간의 색깔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팝업스토어 한정판으로 선보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머지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들이 MZ세대를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을 가진 브랜드와 협업해 신선한 이미지를 전달해 젊은 세대의 유입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