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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복지상담 5대 슬로건 제목은 '나는 용산구 마음복지 상담관입니다'로 세심하게, 확실하게, 알기쉽게, 가능하게, 꼼꼼하게로 초기 상담의 중요성을 환기시킨다.
슬로건의 내용은 △세심하게 : 얼굴표정, 시선, 목소리톤, 기분을 세심하게 관찰하기 △확실하게 : 내담자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이해하기 △알기쉽게 : 제도와 서비스 내용을 쉬운 말로 알기 쉽게 설명하기 ◇가능하게 : 필요한 급여, 서비스, 복지안전망 등 가능한 자원 찾기 △꼼꼼하게 : 초기상담 등 단순한 내용이라도 꼼꼼히 기록하고 관리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평소 복지 대상이 아닌 분들은 상담을 받아볼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가족보다 가장 먼저 동 복지상담관을 떠올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