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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철강 부문 수익성이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영아 포스코홀딩스 IR팀장은 "1분기는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1월만 해도 철강 시황 악화에 침수 피해가 남아있어 적자를 기록했으나 2월부터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따라 2분기에는 더 확실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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