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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관 6년 차를 맞은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는 과거 여성들의 전통적인 직업군에서 벗어나 4차 산업 분야부터 인문학, 예술분야, 예비 여성 CEO까지 폭넓은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캐릭터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이 있다. 구는 2개 특화교육 과정 참여자를 각 20명씩 총 40명 모집한다.모집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빠르게 변하는 일자리 시장에서 새롭게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활발한 경제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