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분께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의 한 농원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숨졌다.
이 부부는 이곳 비닐하우스에서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3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56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이 불로 비닐하우스 17개 동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