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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서울21세기병원과 의료서비스 향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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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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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간의 서비스 향상·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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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효 씰리침대 대표(왼쪽부터), 성연상 서울21세기병원 원장이 지난 4월 27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21세기병원에서 열린'상호 간의 서비스 향상·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씰리침대
씰리침대는 2일 서울21세기병원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21세기병원에서 '상호 간의 서비스 향상·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씰리침대와 서울21세기병원은 10년 전인 2013년 의료서비스 향상·상호 마케팅 교류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서울21세기병원 내 물리치료실에 최적의 지지력을 자랑하는 씰리의 매트리스가 설치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씰리침대가 142년간 이어 온 매트리스 제조 노하우와 서울21세기병원의 의료 전문성을 더해 많은 사람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전 협약을 통해 병원 물리치료실에 제공된 씰리 매트리스를 신규 매트리스로 교체했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씰리는 1950년부터 최적의 신체 지지력에 대해 의료 전문의들과 꾸준히 연구개발을 이어 온 기업으로 척추·관절 병원인 서울21세기병원과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협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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