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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지원을 위해 2021년 11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제 1·2여객터미널에 판판면세점 3곳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민간 면세점 사업자(경복궁·롯데)와 협업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판판면세점은 오픈 이후부터 지난 4월 말까지 3900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전 세계 바이어에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입점 중소기업에겐 최저 수준 수수료와 판매 지원 등의 혜택을 통해 면세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 관계자는 "이번 동행축제 참여는 중소·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함께 5월 황금연휴 동안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더 많은 홍보와 판매를 통해 내수와 수출 지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의미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