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도-제주 취항 1주년 산타모니카호, 누적 탑승객 20만명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8010003339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5. 08.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주년 이벤트 ‘펑펑’
진도군
진도-제주간 쾌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가 힘차제 출항하고 있다./제공=진도군
진도-제주 쾌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를 운영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가 취항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취항 1주년 이벤트는 △헌혈자 운임 할인 △승선 인증 경품 이벤트 △제주바다 플로깅 △단체고객 현수막 제작 △즉석 참여 이벤트 등이다.

지난해 5월 7일 운항을 시작한 산타모니카호는 하루 2회 진도-제주 구간을 왕복 운행해 1년 동안 20만명의 관광객과 3만8000여대의 차량을 수송, 진도군 관광 활성화와 해상 교통권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매일 1회 추자도 경유편을 운항해 교통환경이 열악한 섬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산타모니카호는 승객 606명과 차량 86대 선적이 가능한 3500톤 규모의 선박으로 시속 83km 속도로 1시간 30분 만에 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초쾌속 카페리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제주와 전남 서남부권을 연결하는 해상 관광의 핵심인 산타모니카호가 취항 1주년을 맞이했다"며 "진도군 관광 활성화와 해상 교통권 확대에 노력해 온 씨월드고속훼리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