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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캠페인은 전남개발공사의 최우선 경영가치인 안전·청렴 문화 확산을 통한 안전하고 공정한 우리 고장 만들기를 지역민과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민 스스로 안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와 공공이익을 침해하는 공익침해 행위 신고와 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행사장 관람객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 거리정화활동을 동시에 실시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지역민이 스스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지속적인 청렴문화 캠페인으로 안전·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