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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은 동반성장위원회의 바톤을 이어받아 지난 4일 이태원역 인근의 프렌치레스토랑 꾸띠자르당을 회식장소로 선택해 회식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날 회식에는 오세희 소공연 회장, 허영회 소공연 상근부회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박정선 전라남도소상공인연합회장, 유덕현 서울시소상공인연합회 직무대행을 비롯해, 소공연직원들이 참석했다. 이어서 다음 챌린지 주자로 대한안경사협회와 한국산업용재협회를 지명했다.
한편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8일 이태원 상권 회복을 위한 '회식 챌린지'를 제안했다. 이 장관이 제안한 회식 챌린지는 참여자로 지명된 사람이 이태원 식당에서 동료, 가족과 함께 식사한 인증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eat_taewon)를 붙여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