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솔모두의봄, 일산 강촌마을 5단지에 ‘봄하우스’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1010005682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11.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모델하우스 아닌 실제 아파트 활용해 시공 인테리어 체험 가능
1
강촌마을 5단지 '봄하우스' 이미지./제공=한솔모두의봄
한솔모두의봄은 11일 고객의 오프라인 경험 확대를 위해 경기도 고양시 마두동에 있는 강촌마을 5단지에 '봄하우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봄하우스는 실제 거주공간에 한솔 봄만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살려 시공한 체험형 모델하우스다. 현실감이 떨어졌던 기존의 쇼룸이나 건설사 모델하우스와 달리 실제 아파트에 인테리어 상품을 시공해 오감을 통해 디자인이나 공간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보통 전시장에서 보았던 제품들이 실제 집에 설치했을 때 괴리감을 느끼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나 봄하우스에서는 실제 아파트에 설치된 각 상품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조명의 밝기, 손잡이의 느낌, 샤워기 물줄기의 세기, 벽지의 촉감, 바닥재의 질감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 고객 경험의 기회를 강화하고자 봄하우스는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IOT 무인 입·출입 시스템과 CCTV가 24시간 촬영하고 있어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구체적인 사항은 QR코드를 통해 한솔 봄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키오스크를 통한 상담 신청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한솔모두의봄 관계자는 "고객들의 온라인 토탈 인테리어 대한 만족도와 관심도가 높다"며 "일산 봄하우스를 시작으로 분당, 평촌까지 봄하우스를 확대해 생활감이 묻어나는 체험형 모델하우스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