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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클라우드 사업 부문은 1분기에 소폭 적자였다"며 "선투자된 부분도 있고 4분기에 비해 1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와 3분기가 지나면서 영업이익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계획 및 투자 단계에서 세운 목표는 영업이익률을 장기적으로 15%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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