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기존의 수출두드림, 수출유망중소기업, 글로벌강소기업으로 나눠져 있던 지정제도를 하나로 통합해 올해 새롭게 개편된 사업으로 올해 성장단계에서는 전년도 수출액 100~500만 달러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했고 기베스트 등 54개사가 선정됐다.
올해 지정된 기업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간 지정 유효하며 수출바우처 기본 지원(최대 70백만원), 수출금융·보증지원 우대, 시중은행의 금리·환거래조건 등 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함께 참석했으며 올해 새롭게 도입된 지정제도에 대한 설명과 수출바우처 사업 소개와 바우처 정산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세계경기 둔화와 수출 감소세, 자국 우선주의와 글로벌공급망 재편과 같은 대외 환경의 불안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여러 유관기관과 협업해 중소기업들이 수출 어려움을 해결하고 수출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