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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5월부터 7월까지 18개 읍·면 대상으로 이장 회의 시에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농촌개발사업 추진상황설명 △농촌공간정비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대한 설명 및 신규지구 발굴을 위한 홍보 및 질의응답 등이다.
시는 변화하는 농촌정책 패러다임에 발 빠르게 대응해 경상북도에서 제일 먼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였고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어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유치해 농촌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김시진 시 농촌개발과장은 "농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에게 홍보 및 소통하고 다양한 사업을 유치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농촌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