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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개최된 '소풍(소소하고 풍성한)마켓'에 대한 많은 시민들의 호평에 힘입어 개최하게 됐으며 판매수익금은 지난 행사와 동일하게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자립캠핑 나들이 비용으로 사용한다.
중소기업계 뿐만 아니라 많은 소상공인들도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가전, 주방·생활용품, 의류, 잡화 등 약 3억원 상당의 후원물품 6만5000점이 판매된다.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도 나눔에 함께 동참한 것에 의미가 크다. 보육원 나들이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사랑나눔재단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중소기업연합봉사활동을 진행하며 20일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인천대공원 관람·체험 나들이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