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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는 '세상을 더 지적으로 사람들을 더 친하게 만들자'는 철학을 담은 국내 최초·최대 독서모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다. 먼저 1편 영상은 '책으로 사람과 사회를 잇다'라는 주제로 책을 통해 사람과 사회를 연결 짓는 트레바리의 지향점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됐다. 2편에서는 '나를 매일 업데이트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도태되지 않는 삶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윤 대표는 "변화가 좋든 싫든 세상이 빠르게 바뀌고 있기 때문에 다음 스텝을 밟지 않으면 도태될 수 있다. 주체적으로 나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의 발전 즉 업데이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에 있는 시몬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