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국립암센터와 중소기업계 암 예방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7010009227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17.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국립암센터와 '중소기업계 암 예방과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 위한 업무협약' 진행
1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계 암 예방과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국립암센터와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 암 예방과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세 기관은 △중소기업인 암 예방·건강증진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 △국제 의료구호 등 공공의료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 암 검진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이번 협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국립암센터에 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했으며 국립암센터는 저소득층의 암환자를 발굴해 의료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암 예방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관 간 협력사항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