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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국내 유일한 돌리네 지형에 형성된 문경돌리네습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으며 전시 작품들은 돌리네습지를 기록하기 위해 촬영한 사계절의 모습과 습지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 등을 전시한다.
습지 주간 기간에 상시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습지를 방문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세계 습지의 날은 람사르협약에서 1996년 2월 2일을 세계 습지의 날로 제정했으며 환경부에서는 2002년부터 정부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고 2011년부터는 매년 5월 중 습지 주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문경돌리네습지는 희귀한 지형에 형성된 습지이고,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서식처이자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소중한 자연환경이다. 이에 문경시는 세계적으로 보전해야 할 국제 중요 습지로 인증받기 위해 람사르습지 등록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