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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은 상업공간의 핵심점포 유치 및 복합개발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디앤지컴퍼니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첫 협력사업으로 포레나 전주에코시티에 '너티월드'의 입점을 확정했다
너티월드는 디앤지컴퍼니본의 유명 키즈테마파크 브랜드 '너티차일드' 및 관련 상위 콘텐츠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너티차일드는 기존의 키즈카페와 차별화된 다양한 놀이시설과 고급 자재로 구성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용인·천안·대전·시흥 등 전국 7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대형 키즈테마파크는 핵심점포 중에도 단연 주목받는 시설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고 체류시간도 길어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화 건설부문은 설명했다.
박철광 한화 개발사업본부장은 "복합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상업시설 등 비주거 부동산의 상품기획 및 마케팅 역량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