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지역 지원규모는 4억원이며 선정된 기업은 8월부터 수출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수출바우처사업 신규 지원을 확대하고 서울지역의 디지털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집대상을 공통조건으로 수출바우처사업(2017~2023년) 선정 이력이 없어야하며 전년도(2022년) 수출액이 10만 달러 이상 500만 달러 미만인 기업이어야 한다. 선택조건은 소프트웨어(SW)·서비스(무체물) 수출실적 보유기업 또는 전자상거래 수출실적보유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7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으며 수행기관을 활용해 디자인 개발·해외시장조사·온라인 홍보 등 총 13개 분야 7500개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9일부터 6월 1일까지 등기우편으로만 가능하며 공고·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중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이번 서울형 수출바우처 사업을 통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무역 환경 변화에 우리 기업들이 좀더 빠르게 적응해 디지털 무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