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토레스’ 론칭 앞둔 KG모빌리티, 해외 담당자 정비 서비스 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8010010551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5. 18.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518_KG_모빌리티_해외대리점 교육_실시_1
KG 모빌리티가 토레스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맞춰 해외 대리점 서비스 역량 제고와 상호 유대 강화를 위해 글로벌 품질 및 서비스 담당 매니저들을 초청해 정비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제공=KG모빌리티
KG 모빌리티가 토레스 해외 출시에 앞서 해외 대리점 담당자들을 초청해 정비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KG 모빌리티는 지난 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총 4차수에 걸쳐 평택공장 내 정비기술센터에서 정비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KG 모빌리티는 글로벌 서비스와 품질 역량 제고와 서비스 네트워크 간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신차 출시에 맞춰 매년 전세계 대리점의 품질 및 서비스 담당 매니저들을 초청해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중 토레스 론칭을 계획하고 있는 유럽을 포함해 중동,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23개 주요 수출국 품질·서비스 매니저들이 참석한다.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엔진과 샤시, 전장 등 토레스와 신규 시스템에 대한 정비 서비스 교육과 함께 주행 시험과 소프트웨어 진단 장비를 이용한 현장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또 평택공장 생산라인과 디자인 센터를 직접 둘러보며 회사의 현황과 미래 전략모델, 디자인 철학 등 KG 모빌리티의 향후 발전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KG 모빌리티는 "토레스 등 신차와 신규 시스템에 대한 제품 및 서비스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해외 대리점의 정비 역량 제고는 물론 완벽한 고객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한 해외 고객 만족도 제고는 물론 신흥 시장 개척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