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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도심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케아가 SK디앤디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진행하는 플리마켓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먼저 고객이 사용하던 이케아 제품을 매입해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자원 순환에 기여하는 바이백 서비스를 매장 밖에서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케아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 바이백 서비스 페이지에서 매입 가능 제품, 예상가 확인·접수 후 거래하고자 하는 물건을 플리마켓으로 가져오면 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자는 "앞으로도 이케아는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생활에 대한 영감을 제공하고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