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은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근로자와 그 가족들로 구성된다. 봉사단은 이번 활동에서 시각장애인들의 눈이 되어주고 말벗 역할을 맡았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외부활동에 제약이 있는 우리 이웃의 일상에 활력을 주고 힘차게 봄을 맞이하도록 동참해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관심에 감사하다"며 "오늘 하루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일상 속 여유로 환기돼 하반기를 채워갈 원동력을 마련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별 복지시설을 통해 소외계층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지역 상권과 내수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