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해 중소기업 기술혁신(KOSBIR) 4.8조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301001296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23. 15: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기부, 국무회의서 '정부·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지원 2022년 실적과 2023년 계획(안)' 보고
24개 정부·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을 위해 지난해에는 4조7420억원을 지원(24개 기관 R&D 전체 예산 25.5조원의 18.6%)했고 올해에는 4조8194억원을 지원(24개 기관 R&D 전체 예산 26.4조원의 18.3%)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정부·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지원 2022년 실적과 2023년 계획(안)'을 보고했다.

정부·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제도(KOSBIR)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범국가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행됐으며 직전 3개년도 평균 30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 예산을 운영하는 17개 정부부처와 7개 공공기관 등 2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중소기업 R&D(연구개발) 지원규모가 1998년 3442억원에서 2022년 4조7420억원으로 대폭 증가하는 등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KOSBIR 제도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과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협업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성과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