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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웨어는 미국에서 하루에 2만개씩 판매되는 밀폐용기 전문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새롭게 신제품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스냅웨어 네이쳐스냅'과 '스냅웨어 프레쉬스냅' 2종으로 식재료와 음식을 자연의 신선한 상태처럼 저장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스냅웨어 네이쳐스냅은 뚜껑부터 음식이 닿는 모든 부분이 내열유리 소재로 된 밀폐용기로 급격한 온도 변화와 열충격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냉동실(영하 20도의 극저온)부터 오븐(260도의 극고온)까지 안전하게 조리와 보관이 가능하다. 스냅웨어 프레쉬스냅은 모노톤의 트렌디한 색상과 매끄러운 표면 뚜껑 디자인이 인상적인 밀폐용기이다. 평평한 뚜껑 덕분에 크기별로 용기를 칸칸히 쌓아 보관하기 용이해 냉장고와 주방의 공간 활용성을 높여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코렐 스냅웨어 관계자는 "국내 론칭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을 비롯해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