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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술작품을 집에 두고 즐기는 아트 인테리어 수요와 자주 교체하기 어려운 가구 대신 시선을 사로잡는 소품 하나로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원포인트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아트를 접목한 홈데코 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신세계까사는 지난해부터 집과 아트를 주제로 다양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차드 우즈와 또 한번의 협업으로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이며 아트슈머를 정조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리차드 우즈 컬래버레이션 소품들은 과감한 색상과 독특한 패턴이 특징인 작가의 작품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작가가 까사미아만을 위해 특별히 창작한 '로고(LOGO)' 패턴을 중심으로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특유의 위트를 느낄 수 있는 총 6가지 패턴을 다채롭게 활용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와의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연계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삶의 공간과 일상에 아트가 스며든 라이프스타일 신(scene)을 제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