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위원회는 2019년 5월 출범한 중기중앙회 공식 자문기구로 전·현직 중소기업협동조합 원로 이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직운영과 협동조합 현안 해소 등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위원 4명을 신규로 위촉, 총 28명의 위원으로 제3기 원로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원로위원회장으로 재위촉된 권혁홍 원로위원회장(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중심으로 3기 임원진 구성도 완료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원로위원회는 중기중앙회 특별위원회 중 가장 활동이 활발한 위원회이다. 연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아낌없는 조언을 통해 협동조합과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홍 원로위원회장은 "원로로서 사명감을 갖고 경험 전수를 통해 협동조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중소기업계가 당면한 복합경제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