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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저출산·고령화 시대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지원정책 마련 등을 논의했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여성기업은 여성 채용이 약 70%로써 남성기업의 30%에 비해 2배가 넘는다. 여성기업이 여성 일자리 창출에 성과가 있는 만큼 여성기업이 앞장서서 여성의 경제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에 따르면 여성기업의 여성 고용비율 69.3%이며 남성기업의 여성 고용비율은 30.6%다.
조 차관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는 방안으로 선배 여성 CEO(최고경영자)의 경험·노하우를 여학생에 전수하는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사업'이 올해 처음 실시된다"며 "미래 세대인 여학생이 우리 경제를 이끌 주축이 되는 경제인으로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중기부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