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청은 AI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픈AI와 국내 스타트업간의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의 AI 경쟁력을 제고하고 AI 관련 스타트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영 중기부 장관과 샘 알트만과의 대담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이 오픈AI에 궁금해하는 것들을 물어볼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케이 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기술 관련성 등을 검토한 후 10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중기부 간담회와는 별도로 챗GPT를 포함한 오픈AI의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 있는 개발자, 창업가, 학계 관련자 등 일반 청중들은 당일 오후에 오픈AI와 소프트뱅크벤처스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중기부가 후원하는 '샘 알트만 대표와의 좌담회'"'에 해당 행사 누리집을 통해서 31일부터 참석을 신청할 수 있다.
이영 장관은 "최근 AI 기술의 발전은 혁명이라고 언급될 만큼 경제, 산업, 사회, 문화 전 분야에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우리 스타트업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오픈AI와 협력방안도 모색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