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챗(Chat)GPT 샘 알트만 한국 방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001001613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30.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기부, 챗(Chat)GPT 개발한 오픈 AI 대표 샘 알트만 초청해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챗(Chat)GPT 출시로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픈(Open) AI의 대표 샘 알트만(Sam Altman)을 한국으로 초청해 6월 9일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의 간담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AI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픈AI와 국내 스타트업간의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의 AI 경쟁력을 제고하고 AI 관련 스타트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영 중기부 장관과 샘 알트만과의 대담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이 오픈AI에 궁금해하는 것들을 물어볼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케이 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기술 관련성 등을 검토한 후 10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중기부 간담회와는 별도로 챗GPT를 포함한 오픈AI의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 있는 개발자, 창업가, 학계 관련자 등 일반 청중들은 당일 오후에 오픈AI와 소프트뱅크벤처스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중기부가 후원하는 '샘 알트만 대표와의 좌담회'"'에 해당 행사 누리집을 통해서 31일부터 참석을 신청할 수 있다.

이영 장관은 "최근 AI 기술의 발전은 혁명이라고 언급될 만큼 경제, 산업, 사회, 문화 전 분야에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우리 스타트업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오픈AI와 협력방안도 모색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