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주현 “시장 활성화 위해 청년 상인 유입 필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0010016139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30.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주현 중기부 차관, 강원 지역 민생 현장 방문…장금이 2호 결연식 참석
1
조주현 중기부 차관(왼쪽 네 번째)은 30일 강원 삼척시 삼척농협에서 열린 '장금이 2호 결연식'에 참석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30일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를 찾아 민생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근 조 차관은 백년 시장 발전을 위한 두 차례 현장 간담회, 강릉 산불 피해 복구 현장 점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한진과의 상생협약, 삼척중앙시장 방문 등 민생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연이어 현장을 찾고 있다.

조 차관은 오전에는 동해시 바닷가 책방마을을 찾아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역 혁신가(로컬크리에이터)들의 활동 사례를 살펴보고 이들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삼척중앙시장에서 장보기를 한 후 시장의 명물인 청년몰을 찾아 청년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청년 상인 유입이 필요하다"며 청년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후 오후에는 삼척농협에서 열린 장금이 2호 결연식에 참석해 장금이 2호 은행으로 나선 NH농협은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결연식은 지난 4월 중기부와 금융감독원이 전통시장 금융 환경 개선을 위해 맺은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장금이 결연식은 시장을 의미하는 '장(場)'과 금융기관을 의미하는 '금(金)'을 합친 말로서 조선시대 어의녀의 이름과 동일해 금융으로 어려움을 치유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