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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및 수익 감소는 글로벌 유동성 축소와 경기침체,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012년 4월 설립된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증권, 자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최근에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본격적인 Web3.0 시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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