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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 및 경기 동탄 지역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경기 구리 및 부산 지역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피해 임차인들을 위한 법률 및 심리, 금융·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는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사전 유선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임차인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원희룡 장관은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전세피해 임차인들이 하루 빨리 주거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요 시 피해상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