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는 "광명2공장의 전기차 공장 전환을 위한 공사에 대해 검토를 완료했고, 2023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가동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 기간은 공장 가동 중단에 대한 기간으로,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제품 양산까지는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토랜드 광명 2공장은 수출용 리오와 스토닉 등을 생산했다.
앞서 기아는 광명공장 생산라인을 전기차 전용라인으로 순차 전환하고, 화성에는 고객 맞춤형 목적기반차량(PBV) 전기차 전용공장을 짓는 등 전기차 생산기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10616_현대차_기아_양재본사 전경촬영[at센터 방향]_KJW1377](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31d/2023053101003112800175641.jpg)





